WBA
2022년 8월 아시아 로펌 최초로 WBA에 가입한 바 있는 지평은 2024년 ‘세계 벤치마킹 얼라이언스(World Benchmarking Alliance, ‘WBA’)’와 공식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국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확산에 적극 협력하고 있습니다.
지평과 WBA는 업무협약에 따라 △ WBA가 발간한 기업인권, 네이처, 디지털 포용, 젠더 벤치마크 등의 국문 번역 및 발간, △ 국제규범에 따른 인권ㆍ환경 실사 이행 방안에 대한 공동 포럼 개최, △ CHRB(기업인권 벤치마크) 5개 부문 스코어카드 및 평가방법론의 국문 번역 및 소개, △ 기타 저작물 출판 등의 협력 사업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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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A
지평은 2024년 RBA(Responsible Business Alliance)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 기업책임경영 확산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지평과 RBA는 2023년 4월 EU 법무청장 디디에 레인더스 방한 당시 국내 주요기업 ESG 담당임원과의 오찬 간담회를 공동주최하는 등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지평과 RBA는 업무협약을 통해 △ 국내 기업, 자회사, 공급망에 대한 지속가능성 실사(Due Diligence) 지원, △ 글로벌 지속가능성 관련 규제 대응 지원, △ 공동 컨퍼런스, 기업 간담회 및 교육훈련 세션 개최, △ RBA 발간물의 국문 번역 또는 공동 저작물의 발간 등을 추진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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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R
지평은 2021년 BSR (Business for Social Responsibility)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과 아시아 지역에서 인권실사 등 지속가능한 비즈니스를 위한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BSR은 전 세계에서 가장 공신력있는 인권경영 전문기관 중 하나로, 업무협약에 따라 지평과 BSR은 두 회사가 각 대륙에 보유한 19곳의 지사를 통해 △ 사업장 및 공급망 인권실사 △ 전사적 인권정책 수립 △ 글로벌 인권경영 프랙티스 분석 △ 임직원 인권교육 등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